이미지 확대보기해당 품목군은 에이드, 스무디, 라떼, 쉐이크 형태로 구성됐으며 고명 및 식감을 다변화해 제품별 특징을 강조했다. 신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진 증정품 배포 및 영수증 문구 출력 이벤트 등 연계 활동이 진행됐다.
회사 측은 "기존 식재료를 재해석한 음료 구성과 모델을 활용한 참여형 마케팅이 호응을 얻으며 초기 판매 수량이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