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외국인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통합 행사를 7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전통 공예와 연계된 열쇠고리 제품의 오프라인 공개 공간을 비롯해 국내 의류 및 향수 브랜드를 함께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상품권 전달과 전용 결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글로벌 전용 휴게 공간 운영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 측은 "해외 방문객 수요에 맞춰 쇼핑 혜택과 특화 공간 서비스를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국내 전통 공예와 연계된 열쇠고리 제품의 오프라인 공개 공간을 비롯해 국내 의류 및 향수 브랜드를 함께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상품권 전달과 전용 결제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글로벌 전용 휴게 공간 운영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회사 측은 "해외 방문객 수요에 맞춰 쇼핑 혜택과 특화 공간 서비스를 강화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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