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일 개최된 개점 행사에는 김대영 엠지씨글로벌 회장과 매장 관계자가 참석해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브랜드는 사업 개시 이후 10년 만에 4,000개 매장을 개설한 데 이어 가맹점당 매출액 증가세와 1%대 이탈률을 기록하며 유통 망을 확장해왔다.
회사 측은 "가맹점의 장기적인 수익성 확보와 매장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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