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워홈은 뷔페 브랜드 테이크의 두 번째 매장인 잠실점을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에 240석 규모로 새로 연다고 2일 밝혔다.
해당 매장에서는 브랜드 1호점 흥행에 이어 입점을 기념해 캐릭터 벨리곰과 협업한 전용 메뉴와 도장찍기 행사, 기념 촬영 공간을 오는 11월 26일까지 운영한다. 회사는 오는 11월 미아사거리, 12월 동대문에 추가 매장을 개장해 연내 4개 점포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연내 추가 매장을 출점하고 차별화된 메뉴와 콘텐츠를 바탕으로 외식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매장에서는 브랜드 1호점 흥행에 이어 입점을 기념해 캐릭터 벨리곰과 협업한 전용 메뉴와 도장찍기 행사, 기념 촬영 공간을 오는 11월 26일까지 운영한다. 회사는 오는 11월 미아사거리, 12월 동대문에 추가 매장을 개장해 연내 4개 점포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연내 추가 매장을 출점하고 차별화된 메뉴와 콘텐츠를 바탕으로 외식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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