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당 매장은 주요 상권 입지를 활용해 대표 소스 제품군과 현지 맞춤형 메뉴를 함께 구성해 제공하며, 브랜드 역사와 조리 방식을 소개하는 전용 인테리어 공간을 적용했다. 회사는 기존 선전 매장에 이어 추가 점포 출점을 추진하는 등 중국 내 유통망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회사 측은 "현지화 전략과 브랜드 고유의 메뉴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 내 이용 접점을 늘려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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