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앳킨슨 1799는 1799년 런던에서 출발한 향수 브랜드로,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향수별 이야기와 조향을 결합한 브랜드 정체성을 이어오고 있다.
박정민은 배우 활동과 함께 글과 책을 통해 자신의 시각을 표현해온 점이 앳킨슨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앳킨슨은 하나의 이야기를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표현하는 박정민의 활동에 주목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두 브랜드의 첫 협업 결과물은 패션 매거진과 함께 제작한 화보와 영상으로 공개된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박정민이 앳킨슨의 네 가지 향을 각각 다른 분위기로 표현하며 향에 담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이번 작업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스파이스 오브 런던’과 ‘미스틱 문라이트’, 기존 향수인 ‘샤인 디스파이트 에브리띵’과 ‘미드나잇 센티드 드림’이 함께 소개된다.
회사 측은 "네 가지 향을 통해 박정민의 서로 다른 분위기와 표현 방식을 담아내면서 향수에 담긴 각각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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