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 메뉴는 로마노 크림치즈와 레몬 버터 소스를 조합하고 살시챠를 두 가지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살시챠에는 케이준과 허브를 각각 적용해 서로 다른 풍미를 담았다.
‘이츠 셰프 컬렉션’은 셰프와 외식 브랜드가 협업하는 메뉴 개발 프로젝트로, 이번 협업에는 13명의 셰프와 13개 외식 브랜드가 참여했다.
회사 측은 "이번 메뉴는 치즈와 소시지의 조합에 레몬 버터 소스를 더하고 살시챠를 두 가지 방식으로 구성해 재료별 특징을 한 메뉴 안에서 구분해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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