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해피바스, 에버랜드서 거품 활용한 체험형 전시 선보여

2026-09-30 17:15:51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1일부터 한 달간 에버랜드 아메리카 어드벤처 지역에서 ‘2026 거품멍전’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달콤한 잠, 포근한 꿈’을 주제로 해피바스의 프리미엄 바디케어 라인 달잠과 연계해 구성됐다. 2022년 시작된 거품멍전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전시장에서는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가 제작한 ASMR 콘텐츠를 감상하는 공간과 달잠의 파우더리 라벤더 향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이어 거품 폭포를 바라보거나 비눗방울을 직접 만드는 체험 공간도 구성된다.

해피바스는 전시의 주요 제품으로 지난 2월 선보인 달잠 바디케어 라인을 소개한다. 달잠은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바디미스트로 구성됐으며 파우더리 라벤더 향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전시는 향과 소리, 촉감처럼 서로 다른 감각을 활용해 수면 전후의 장면을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