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프로그램은 소노펫 문화 프로그램 소노펫 컬처그라운드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펫 웰니스 브랜드 펫트리언츠와 손잡고 준비했다. 놀이 시설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리와 울림을 활용한 명상으로 보호자와 반려견이 깊은 안식과 교감을 나누도록 기획했다.
일정은 다음달 3일과 11월 14일 이틀이다. 장소는 소노펫 비발디파크 플레이그라운드이며, 싱잉볼 사운드 명상 전문가 김연희 강사가 하루 세 차례 진행을 맡는다.
참가는 보호자 1명과 반려견 1마리가 한 팀을 이루는 방식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 기프트 세트를 준다.
사전 예약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이벤트 및 예약 페이지에서 받고, 남은 자리에 한해 현장 접수도 함께 받는다.
회사 측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쉼을 누리고 정서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리를 매개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소노펫 컬처그라운드를 통해 반려가정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웰니스 라이프 문화 콘텐츠를 계속 내놓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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