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 즐기던 스낵 모디슈머 레시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최근 SNS에서는 양파링에 너구리 스프, 포스틱에 신라면 스프 등 스낵에 다양한 라면 스프를 넣고 흔들어 먹는 영상이 공유되며 스낵을 새롭게 즐기는 방식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농심은 이 가운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얼큰한 너구리’ 조합을 바탕으로, 양파링의 짭짤하고 고소한 양파 맛과 너구리 특유의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해산물 풍미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너구링’을 개발했다.
농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 즐기며 화제가 된 레시피에서 착안해, 양파링과 너구리의 매력을 한 제품에 담았다”라며 “익숙한 두 제품이 만나 만들어낸 색다른 맛과 재미를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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