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지 소비자용 영양 제품 공동 제작과 함께 전용 판매망 활용 방안이 마련된다. 기존 공급 품목 외에 전문 영양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추가 구성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현지 유통 채널 및 온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제품 공동 개발 및 전용 유통망을 지정해 공급하는 운영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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