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행사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소스를 입히는 전용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회사는 해당 프로그램을 방한 관광객 대상 체험 콘텐츠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해당 행사는 종로1호점 매장을 통해 전개됐다.
회사 측은 "조리 체험 및 브랜드 프로그램을 지정해 유통망에 제공하는 운영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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