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획전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운영됐으며, 이 기간 450여 개 전북 업체가 참여해 8700여 개 상품을 판매했다. 참여 업체와 판매 상품 수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판매 품목은 과일·채소·곡물 등 농식품을 비롯해 패션·뷰티,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건강식품, 축·수산물, 인테리어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지역 소상공인과 지방 농어촌의 온라인 판로를 넓히는 데 초점을 두고 기획전을 운영해 왔으며, 참여 업체 수와 판매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착한상점은 중소상공인과 지방 농어촌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전문관으로, 쿠팡은 참여 업체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 등을 지원하며 전국 각지의 중소상공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