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국내산 땅콩 100%를 기본 원료로 사용하고 카라멜페이스트와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더한 제품이다. 땅콩의 고소한 맛 뒤에 카라멜의 단맛과 소금의 짠맛이 이어지는 구성으로 설명됐다.
냉장 보관 후에도 발라 먹을 수 있는 질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했으며, 원재료 구성을 단순화해 땅콩의 풍미를 살렸다.
옳곡은 이번 제품을 자사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선보인 뒤 다른 온라인 유통 채널로 판매 범위를 넓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신제품은 국내산 땅콩 100%에 카라멜페이스트와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더한 제품으로, 냉장 보관 뒤에도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하도록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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