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로얄캐닌코리아, 동물보호의 날 맞아 보호시설에 사료 기부

2026-09-28 16:11:33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로얄캐닌코리아는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반려동물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사료 기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이어지며, 캠페인 기간 적립된 사료를 종료 후 보호시설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사료는 대상 제품 1건당 1kg씩 적립된다. 로얄캐닌코리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해 진행하는 러닝·기부 캠페인에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최대 2008kg의 사료를 후원할 예정이다.

동물보호의 날은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문화를 확산하고 동물의 생명과 복지를 존중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3년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지정됐으며 올해 두 번째를 맞았다.

회사 측은 "이번 기부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적립된 사료를 반려동물 보호시설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