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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드시모네, 1캡슐당 유산균 1000억 CFU 제품 선봬

2026-09-28 14: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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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헥토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가 1캡슐당 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1000억 CFU를 담은 ‘캡슐 프리미엄’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하루 한 캡슐 섭취 방식으로 개발됐으며, 헥토헬스케어는 10월 12일 정식 판매에 앞서 이날부터 사전판매에 들어간다. 사전판매 물량은 1000개로 제한되며, 정식 출시일 이후 제품 발송이 시작된다.

캡슐 프리미엄에는 8종 유산균을 배합한 DSF 원료가 사용됐다. 회사 측 자료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SCI급 학술지를 포함한 국제 학술 논문 469편에 언급됐으며, 15개국에서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대한 개별인정을 받았다. 제품은 헥토헬스케어가 운영하는 공식 판매 채널에서 취급된다.

회사 측은 “신제품은 한 캡슐에 1000억 CFU를 보장하고 하루 한 캡슐 섭취 방식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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