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스타벅스 경동1960점이 위치한 서울 경동시장 일대에서 시장 상인 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활동에는 음료 브랜드 임직원을 비롯해 경동시장상인연합회 및 KD마켓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시장 주변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커피 전문점 측은 해당 매장 판매 품목당 300원씩 적립되는 상생 기금을 활용해 경동시장 시설 유지 보수 및 방역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커피 전문점 측은 지자체 관련 기관 및 상인 단체와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환경 개선을 목표로 상인 단체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활동에는 음료 브랜드 임직원을 비롯해 경동시장상인연합회 및 KD마켓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시장 주변 쓰레기 수거 작업을 실시했다. 커피 전문점 측은 해당 매장 판매 품목당 300원씩 적립되는 상생 기금을 활용해 경동시장 시설 유지 보수 및 방역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커피 전문점 측은 지자체 관련 기관 및 상인 단체와 체결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환경 개선을 목표로 상인 단체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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