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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경북 농식품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지원 성과

2026-09-23 0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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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은 착한상점을 통해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농식품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쿠팡은 2022년부터 경북농식품진흥원과 함께 착한상점 내 경북 농식품 기획전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110여 개 업체의 1,200여 개 농식품이 전국 고객과 만났으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매출은 340억 원을 넘어섰다.

착한상점은 지방 농어촌과 중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 전문관이다. 김, 감, 과메기 등 지역 특산물과 식품, 공산품 등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추석을 맞아 쿠팡은 경북 우수 임산물 기획전과 경북 농특산물 기획전을 진행하며 지역 우수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회사 측은 “착한상점을 통해 경북을 비롯한 지역 곳곳의 우수 상품을 전국 고객에게 알리고,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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