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2억 원씩 총 6억 원을 후원하며,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후원금을 활용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과 협력해 농산물을 구매하고 도내 21개 사업장을 통해 전달한다. 이를 통해 기존 가공식품 중심의 지원 품목에 신선 농산물이 추가돼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지난 2023년부터 ‘신선한 식탁’ 사업을 통해 경기도와 협력해왔으며, 희망배달마차, 어린이도서관 운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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