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연 전에는 행사장 앞마당에서 음악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객이 직접 컵을 꾸미는 프로그램과 데미소다를 활용한 논알코올 칵테일인 목테일 체험 등이 마련된다.
휴식 공간과 DJ 부스도 함께 구성된다. 빈백과 선베드 등을 활용한 라운지 형태의 공간에서 공연 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으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하나의 행사 안에서 운영하는 방식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음악 무대와 함께 컵 꾸미기와 논알코올 음료 체험 등 여러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공연과 연계된 체험 요소를 통해 데미소다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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