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 용량은 각각 200g으로 설정했다. 부침가루는 전을 약 4장 조리할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해 한 번에 필요한 양을 기준으로 제품 규격을 마련했다.
소용량 규격에는 1~2인 가구의 조리 환경을 반영했다. 사용 후 남은 가루를 보관하는 가정 내 상황과 함께 야외에서 조리하는 경우까지 고려해 제품 용량을 정했다.
이번 제품에는 우리밀과 가루쌀, 감자전분이 주요 원료로 사용됐다. 오뚜기는 튀김가루를 처음 출시한 이후 축적한 제품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밀가루와 전분류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회사 측은 “200g 규격의 부침가루는 전을 약 4장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분량으로 구성했다”며 “제품별 사용량을 고려해 소용량 규격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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