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창국 부사장은 이날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남도누리 어울림한마당’에 참석해 나주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전남 나주에 있는 미혼모 시설 ‘어린엄마둥지’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여건과 자립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전국 11개 지역본부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역상품권과 지역농산물 등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에는 각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상품을 활용했다.
aT는 매년 명절을 맞아 복지단체 등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7년 연속 선정됐다.
aT 김창국 부사장은 “공사는 전국 지역본부와 함께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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