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이웃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했다. 공사 임직원은 이화영아원, 계산요양원, 어린엄마둥지를 찾아 제철 과일과 명절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
공사는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진행했다. 시설 관계자들은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전달했으며, 공사는 관련 내용을 검토해 향후 사회공헌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후원 물품에는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했다. 공사는 앞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지역 자원을 활용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최구순 한국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사의 특성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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