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와인 매출은 여름 21%에서 가을 25%로 증가했으며, 최근 한 달간 레드와 스파클링 와인이 각각 16% 이상 성장해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칠레산 메를로 품종 100%로 만든 레드 와인과 스페인산 스파클링 와인이다. 메를로는 부드러운 탄닌과 산도가 특징이며, 까바는 전통 방식으로 양조해 까바 D.O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회사 측은 “최근 계절별 수요 변화에 맞춰 레드와 스파클링 와인의 판매가 뚜렷하게 늘고 있으며, 이번 신상품은 품종과 양조 방식에서 차별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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