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부산 서면점은 외국인 구매 비중이 약 30%에 달해 글로벌 소비자 수요까지 흡수하며 지역 상권의 폭을 넓히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2023년부터 지방 출점을 이어가며 대구, 부산, 대전, 청주, 광주 등으로 확장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제주와 창원에도 매장을 열 예정이다. 각 지역 매장에서는 로컬 브랜드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 측은 “비수도권 매장의 성과는 지역 고객 수요가 충분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주요 도시 출점을 이어가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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