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수소안전 인프라 구축 ▲수소차 운행안전 설계 개선 연구 ▲검사센터 이용 활성화 ▲운행차 특별안전점검·전문가 양성 ▲수소상용차 보급확대 정책 지원 분야에서 협력한다.
TS는 2023년 울산 검사센터 개소에 이어 2027년 안산, 2028년 완주 검사센터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검사센터는 수소승용·승합·화물차 전용 리프트와 가스누출 측정기, 열화상카메라, 초음파 탐상기 등 첨단 장비를 갖춘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국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탄소중립·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겠다”며 “지역기관들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