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글로벌 시장 동향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수입 통관 및 허가 기준을 충족하는 신규 수출형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CJ웰케어는 브랜드 상품 기획, 마케팅 전략, 유통망 확대를 맡고, 서흥헬스케어는 국가별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 지원 및 생산을 담당한다.
회사 측은 "CJ웰케어의 상품 기획·마케팅 노하우와 서흥헬스케어의 제조·기술 역량이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현지화 전략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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