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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몽 추석 맞아 헌혈견 인식 개선 캠페인 러브 링커 전개

2026-09-21 1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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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깨끗한나라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이 추석을 맞아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러브 링커' 캠페인을 진행한다. 관련 소식이 알려진 일정은 21일이다.

이번 3분기 캠페인의 주인공으로는 5세 래브라도리트리버 '아논이'가 선정됐다. 포포몽은 헌혈 과정과 보호자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해 수혈이 필요한 반려동물에게 혈액을 나누는 생명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한가위의 가치인 나눔이 반려동물에게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자 했다"며 "러브 링커 캠페인을 통해 반려견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공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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