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에서 노경민 선수가 남자 원반던지기(F20)와 창던지기(F20) 부문에서 각각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 2개를 획득해 2관왕에 올랐다. 심현우 선수는 남자 400m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골든블루는 2018년부터 장애인 운동선수를 정규직으로 고용해 훈련 환경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대표이사는 "최선을 다해 결실을 맺은 선수들의 열정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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