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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오찌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출시

2026-09-21 10:54:08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슈즈 브랜드 오찌(OTZ)가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 에디션을 출시했다. 관련 소식이 알려진 일정은 21일이다.

이번 에디션은 모델 겸 인플루언서 안은빈이 기획에 참여했으며, 대표 플랫폼 실루엣에 체크 및 도트 패턴, 빈티지 단추, 스티치 디테일을 적용해 정형화되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품은 투 스트랩, 밴딩, 벨크로 등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되며, 약 6cm 높이의 아웃솔을 적용해 키높이 효과와 착화감을 갖췄다. 함께 기획된 '나일론 빅 숄더백'도 함께 선보인다.

회사 측은 "일상 속 익숙한 빈티지 요소를 오찌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조합한 것이 특징"이라며 "로미타 빈티지 플랫폼 메리제인과 함께 자유로운 감성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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