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뚜기는 국립 춘천·공주·대구·전주박물관 본선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결선까지 전 일정에 참여해 부스를 진행했으며, 총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활쏘기 놀이, '열' 글자 찾기, 탈인형 인증샷 이벤트와 함께 30주년 기념 신제품 '로열라면' 시식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궁중잔치 콘셉트의 브랜드 경험을 선보였다.
회사 측은 "열라면 출시 30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 매력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체험 기회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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