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향후 합작법인(JV)을 설립해 현지화 제품 개발 및 리쥬란코스메틱 브랜드 활용 등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 구조와 협력 범위는 연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파마리서치는 미국 화장품 CDMO 기업 CG USA 인수에 이어 중국 CCM과의 협력을 통해 G2 국가 중심의 화장품 현지화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주요 거점 국가에 자사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제조·공급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중국에서는 제품 R&D, 브랜드 구축 및 사업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CCM과 협력해 사업화를 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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