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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자외선차단제 임상시험 결과 발표…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기준 충족

2026-09-21 10: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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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성다이소가 최근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제기된 자외선차단제 기준 부적합 주장과 관련해, 공급업체 8곳이 실시한 전문 기관 임상시험에서 8개 상품 모두 식약처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관련 소식이 알려진 일정은 21일이다.

과일나라, 김정문알로에, 더랩바이블랑두, 듀이트리, 본셉, 비프루브, 싸이닉, VT 등 8개 상품은 식약처 고시 기준에 따라 대한피부과학연구소 등 4개 전문 임상기관에서 유효 피험자 10인 이상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아울러 시험성적서 및 임상자료를 관할 지방청에 제출해 최종 적합성을 확인받았다. 이에 따라 아성다이소는 해당 유튜브 채널에 관련 영상 삭제와 정정 및 사과를 요구하고, 불응 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객관적인 시험과 검증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품질 좋은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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