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세트는 금·은·동 메달을 모티브로 기획했다. 메달을 연상시키는 피자 비주얼을 활용해 응원 메시지를 담았고, 가족이나 친구와 피자를 나눠 먹으며 경기를 관람하는 시간에 즐거움을 더하고자 했다.
대회 개막 직후 주말에 이어 추석 연휴까지 경기가 이어지는 점을 고려해 가족·친구와 피자를 나누며 관람할 수 있는 세트로 구성했다.
세트는 영광의 금메달 세트, 빛나는 은메달 세트, 잘했다 동메달 세트 등 3종이다. 모든 세트에는 달콤한 고구마 무스에 스트링치즈와 체다치즈를 더한 리치 골드 엣지와 1.25L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영광의 금메달 세트는 수퍼슈프림, 씨푸드킹, 베이컨포테이토 등 프리미엄 피자 가운데 원하는 두 가지 맛을 라지 사이즈 한 판에 반반으로 즐길 수 있다. 빛나는 은메달 세트는 풍성한 치즈 풍미가 돋보이는 반근 치즈 피자 중 원하는 메뉴를 고를 수 있다. 잘했다 동메달 세트는 콤비네이션, 페페로니 러버 등 정통 미국식 피자 맛을 살린 US오리진 피자 중 두 가지 맛을 반반으로 구성할 수 있다.
프리미엄 피자부터 반근 치즈 피자, US오리진 피자까지 선택지를 마련해 여러 명이 함께하는 자리에서도 서로 다른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피자헛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승부를 고객과 함께 응원하고자 금·은·동 메달을 피자로 표현한 세트를 기획했다”며 “대회와 추석 연휴가 맞물리는 만큼 가족, 친구와 피자를 나누며 응원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