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U가 5월 말 내놓은 히팅 샌드위치는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핫브레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배 늘었다.
새 상품은 빵의 종류별 식감을 구분하고 토핑을 조합한 점이 특징이다. 히팅빵 제품으로는 올리브·잠봉햄·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상품과 치즈빵에 햄·치즈·채소를 더한 상품이 포함됐다.
화덕도우 제품에는 잠봉햄·루꼴라·렌치소스를 조합한 샌드위치가 먼저 출시된다. 살라미햄·루꼴라·홀그레인 마요 소스를 넣은 제품은 10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생식빵 제품은 계란 카스테라와 계란 샐러드를 조합한 상품, 계란 카스테라와 멘치카츠를 넣은 상품으로 구성된다. 멘치카츠 제품은 30일 출시된다.
회사 측은 “이번 상품군은 히팅빵, 화덕도우, 생식빵처럼 빵의 형태를 나눠 재료 조합을 달리한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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