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스마트 방광 모니터링 기술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관련 학술·연구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상 활용 시나리오 발굴, 임상 자문 및 학술 교류, 임상적 유용성 검토, 공동 연구 기획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실무 협의와 제품 시연, 사용 경험 공유, 학술 세미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와 임상시험은 별도 절차와 계약을 거쳐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이후정 이화의생명연구원 연구부원장, 고영휘 이대목동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김정환 재활의학과 교수와 유양모 엣지케어 대표, 김미연 차장, 박상은 과장, 김유림 과장 등이 참석했다.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 스마트 방광 모니터링 기술을 진료 현장과 연계하여 배뇨장애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편리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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