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무드는 이번 행사에서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는 국내 K-소호 패션 상품을 활용해 런웨이 의상을 구성한다. 현지 스타일리스트가 모델별 콘셉트에 맞춰 상품을 선정하고 각 스타일에 맞는 의상으로 연출할 예정이다.
런웨이에 활용되는 상품은 한국과 일본 이용자들에게 판매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이를 통해 국내 셀러의 패션 상품을 일본 현지 무대에서 소개한다.
아무드는 국내 셀러의 해외 판매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상품 정보 번역과 결제, 통관, 물류, 고객 응대, 마케팅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7월 말 기준 입점 마켓 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8% 늘었으며 누적 등록 상품 수도 35%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번 무대에서는 국내 셀러 상품을 모델별 콘셉트에 맞춰 구성해 실제 런웨이 의상으로 선보인다"며 "한국과 일본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중심으로 현지 패션 무대에 국내 셀러의 상품을 소개하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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