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에 따라 아성다이소는 국립서울현충원 제37번 묘역을 맡는다. 해당 묘역에는 6·25전쟁 전사·순직 장병 843위가 안장돼 있다.
임직원들은 정기적으로 묘역을 찾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관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아성다이소는 2022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지난 6월에도 임직원들이 현충탑을 참배한 뒤 지정 묘역에서 생화 교체와 주변 정리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기존 봉사활동을 정기적인 묘역 관리로 이어가게 됐다.
회사 측은 “자매결연을 계기로 임직원들이 묘역 관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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