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탐방에는 수강생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ESG 선도대학이 시몬스 현장을 방문한 것은 두 번째로, 참가자들은 제조 과정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직접 살펴봤다.
참가자들은 시몬스 팩토리움의 수면연구 R&D센터와 품질 테스트 현장을 비롯해 스프링 제작부터 최종 검수까지 이어지는 제조 공정을 둘러봤다. 시몬스 테라스에서는 브랜드 뮤지엄 헤리티지 앨리와 테라스 스토어 등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현장에서는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ESG 경영의 현장 적용 사례와 지역사회 협력 활동, 생산 및 경영과 관련한 내용을 놓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ESG 선도대학은 기업의 경영 과정과 ESG 활동 사례를 현장에서 학습하고 실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수강생은 기업 대표와 임직원, 대학교수,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시몬스 팩토리움과 시몬스 테라스에서 제조 과정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현장을 구성했다”며 “ESG 활동과 관련한 경험을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