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공사 임원진과 전국 본부·지사가 참여해 전통시장의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전기안전수칙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화영 사장은 이날 경남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방문해 전기설비 점검과 노후 차단기 교체 등 시설 개선 현장을 살펴봤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전기안전수칙도 안내했다.
공사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외동전통시장에서 쌀과 과일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초록나눔사회적협동조합에 전달했다.
남화영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국민과 상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전기설비 점검과 안전수칙 홍보에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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