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로와 격려를 담은 선물세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 30여 명에게 전달된다.
김영호 원호분과위원장은 쌀 12포를 별도로 기부하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자립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김철한 회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으로서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하면서 대상자들이 건전하게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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