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표 상품인 전통 디저트 세트에는 곶감 백앙금 만주와 자색고구마 상투과자가 각각 4개씩 담겼다. 곶감 백앙금 만주는 백앙금을 채운 만주에 곶감을 더했고, 자색고구마 상투과자는 자색고구마 앙금을 활용했다.
과실견과 파운드세트는 건살구와 피칸을 올린 홍차 파운드, 건무화과와 오렌지절임을 더한 초콜릿 파운드로 구성했다. 쁘띠파운드 휘낭시에 세트에는 밤과 베리 등을 활용한 쁘띠 파운드와 츄러스, 쇼콜라 등 휘낭시에를 담았다.
베즐리는 이번 선물세트에 상온 보관이 가능한 구움과자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제품에 따라 2~3일가량 상온 보관할 수 있으며, 명절 기간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별 맛과 소재를 달리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만주와 상투과자 등 동양식 구움과자에 명절에 어울리는 고명과 앙금을 적용했다”며 “파운드와 휘낭시에까지 제품별 소재와 맛을 달리해 세트 구성을 다양화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