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명절 및 연휴 기간에 맞춘 정기 메가세일 신면세일을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공개했다.
첫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행사는 연 4회 정기 운영 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온라인몰의 경우 277개 브랜드 3,800여 개 상품을 배치하고, 이 중 화장품·향수 173개 브랜드 2,200여 개 상품 및 패션·액세서리·가죽제품 83개 브랜드 1,300여 개 상품, 단독 기획 상품 160여 개를 포함한다. 명동점 오프라인 매장에는 85개 브랜드 290여 개 상품을 독립적으로 마련한다.
전체 일정은 17일부터 30일까지의 1차, 10월 1일부터 11일까지의 2차로 구분되어 각 차수마다 지정 상품을 변경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회사 측은 "277개 브랜드 3,800여 개 온·오프라인 진열 상품을 2단계 차수로 나누어 교체 배치하는 구조로 정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첫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행사는 연 4회 정기 운영 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온라인몰의 경우 277개 브랜드 3,800여 개 상품을 배치하고, 이 중 화장품·향수 173개 브랜드 2,200여 개 상품 및 패션·액세서리·가죽제품 83개 브랜드 1,300여 개 상품, 단독 기획 상품 160여 개를 포함한다. 명동점 오프라인 매장에는 85개 브랜드 290여 개 상품을 독립적으로 마련한다.
전체 일정은 17일부터 30일까지의 1차, 10월 1일부터 11일까지의 2차로 구분되어 각 차수마다 지정 상품을 변경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회사 측은 "277개 브랜드 3,800여 개 온·오프라인 진열 상품을 2단계 차수로 나누어 교체 배치하는 구조로 정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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