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인증은 원재료와 공급망을 검증해 유전자 변형 농작물이 사용되지 않았음을 확인하는 제도다. 테라는 2022년부터 매년 갱신 평가를 통과하며 원재료와 2차 성분까지 비유전자변형 여부를 검증받았다. 국내 규정상 표시 대상이 될 수 있는 원료에는 옥수수 전분이 포함된다.
테라의 주요 원료는 호주산 맥아이며,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리얼탄산을 적용해 차별화했다.
회사 측은 “원재료 단계부터 품질 기준을 관리해 제품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2022년부터 5년 연속 인증을 획득하며 신뢰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