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캠페인은 ‘204 House’를 배경으로 시간대별 장면을 통해 204L 스니커즈 스타일링을 담았다. 해질녘, 밤, 아침 세 가지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에서 정려원은 브라운, 아이보리, 블랙 컬러를 활용해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캠페인에 등장하는 204L은 뉴발란스 아카이브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된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다. 낮은 높이의 날렵한 실루엣을 적용해 캐주얼과 격식 있는 스타일 모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재는 스웨이드, 크링클 나일론, 신세틱 레더를 겹쳐 입체적인 외관을 구현했으며, 가을·겨울 시즌에 맞춘 뉴트럴 색상을 적용했다. 신발끈은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스타일에 따라 교체할 수 있다.
회사 측은 “204L은 아카이브 요소를 낮은 실루엣으로 재구성한 제품으로, 이번 캠페인에서는 세 가지 색상과 시간대별 장면을 통해 시즌 스타일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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