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아오츠카는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생수 브랜드 ‘마신다’의 병뚜껑에 우회전 통행방법과 관련한 정보를 담는다.
캠페인에서는 우회전할 때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과 올바른 통행방법 등을 다룬다. 제품을 매개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교통안전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동아오츠카는 올해부터 ‘마신다 생수 500ml’ 생산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적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협약은 생수 제품의 병뚜껑을 교통안전 정보 전달 수단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며, 우회전 과정에서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 등을 안내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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