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5일 자카르타에서 진행됐으며, 유통업계와 의료 전문가, 웰니스 분야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브랜드와 제품 소개가 이뤄졌고, 여성 이너케어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현지 관심 분야를 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질경이는 중국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유통망과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구 약 2억8000만 명 규모의 시장을 겨냥해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사업을 넓혀 나간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행사에서 현지 관계자들이 제품과 이너케어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이어가면서 시장의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반응을 토대로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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