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풍수해와 화재·폭발 등 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이종국 중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중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여했다.
중부발전은 추석 연휴 기간 전력 수급 기간 내 고장정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발전소 화재 취약개소의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한 비상 대응 및 연락 체계도 운영한다. 건설현장에서는 화재와 폭발 등 사고 위험요인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신보령발전본부 옥내 저탄장 승강기와 기동용 연료유 저장탱크 설치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영조 사장은 “앞으로 남은 공정에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달라”며 “공사관리부서와 시공사, 하도급사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소통하고 협력하여 무재해 및 고품질 시공을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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