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동서발전 임직원이 참여해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에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 임직원들은 이날 울산 중구 본사에서 모둠전과 불고기, 잡채 등 추석 음식을 직접 포장해 꾸러미를 만들었다. 준비된 꾸러미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산 5개 구·군의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서발전은 이와 함께 지난 9일 울산 태화시장을 시작으로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 소상공인 판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모두가 풍성한 음식과 함께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구석구석 살필 수 있도록 지역 상생의 사회공헌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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