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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LG 컬처위크서 콘텐츠 IP 연계 식음 부스 운영

2026-09-16 18: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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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프레시웨이가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리는 ‘LG 컬처위크 2026’에 참여해 식음 부스를 운영한다. LG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협력사, 지역 주민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매년 약 3만 명이 찾는다.

CJ프레시웨이는 행사장 F&B 구역에 오락실 콘셉트의 ‘프레시 아케이드’ 부스를 마련한다.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메뉴와 간식류를 선보이고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IP를 활용한 협업 메뉴를 비롯해 올리브영 자체 브랜드 올더베러의 고구마스틱 등 식품을 소개한다.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의 자체 브랜드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그동안 단체급식 사업장을 중심으로 방송과 셰프, 스포츠,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 IP를 활용한 메뉴를 운영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콘텐츠와 식음 서비스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회사 측은 “콘텐츠 IP를 활용한 메뉴와 참여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식음 부스를 구성했다”며 “고객사와 이용객의 특성을 반영한 식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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